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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써 프로젝트 - #3. 배포 및 회고

dazz6 2025. 1. 17. 18:00

AWS로 배포까지 했는데, 검색하면서 어떻게 해내기는 했는데 아직 잘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 공부가 많이 필요할 것 같다.

 

ECS를 사용해서 배포했고, Docker를 사용했기 때문에 ECR, 그리고 외부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EC2

이미지 등 파일을 위한 S3, 도메인 관리를 위한 Route53, 배포된 console 확인을 위한 CloudWatch

Github Actions로 push만 하면 배포까지 되도록 설정했다.

 

ECS https://dazz6study.tistory.com/99

ECR https://dazz6study.tistory.com/100

Github Actions https://dazz6study.tistory.com/101

CloudWatch https://dazz6study.tistory.com/104


 

고마워써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공부한 게 많았다.

일단 React의 아주 기본적인 기능만 사용할 수 있었는데, 각종 라이브러리를 적용해 보면서 (이전 프로젝트 대비)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었고

TypeScript를 처음 적용해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오류 방지 및 자동완성 지원으로 편하기도 했고 처음 해 보는 거라 재미있기도 했다!

그렇지만 노마드코더 React 강의를 들었음에도... 나는 한 페이지 안에 Component를 나눠서 파일을 따로 관리하는 게 아직도 어렵다.

처음 했던 프로젝트에서는 한 파일에 900줄이 넘어가기도 했었는데, 물론 그때에 비하면 훨씬 줄었지만 강의 예제에 비해서는 너무 길다.

모듈화해서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공부해야 할 것 같다! 연습도 하고.

 

그리고 백엔드 부분에서는 데이터베이스를 더 효율적으로 설계하는 방법을 배워야 할 것 같다.

무조건 정규화만 따르고 조금의 비효율도 용납하지 않는 설계는 개발할 때 정말 좋지 않다... ㅠㅠ

정규화와 효율 사이에 균형을 잘 맞추면서 설계하는 방법을 연구해야겠다.

테이블이랑 컬럼 이름도 더 신중하게 정하고.

동적 쿼리를 다루는 방법도 더 공부해야 할 것 같은데, QueryDSL이 아니더라도 다른 방법이 많으니

상황별로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를 공부해야겠다.

 

배포하는 과정에서는 어떻게 해내긴 했지만 정확히 어떻게 굴러가는지에 대한 프로세스를 완전히 이해했다고는 못 하겠다.

그래서 하나씩 정확히 이해하고 활용해 보는 과정이 필요할 것 같다.

그리고 배포하면 데이터베이스 보안 같은 부분을 더 신경 써야 한다!

이게 정말 당연한 건데 실제 서비스를 해 본 적이 없으니까 고려하지 못했다.

항상 초기 기획 과정이 제일 중요하다고... 매번 기획이 끝난 뒤에 생각한다.

이것도 공부하고 연구하면 나아지겠지. 경험치를 이길 공부는 없으니까.

 

디자인을 할 건 아니지만 피그마를 잘 다룰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

프로젝트 할 때마다 피그마에서 디자인이나 UX/UI를 설계하면서 툴 사용법도 익혀야겠다.

 

많은 걸 배웠고 또 아직도 모르는 것 투성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값진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

이 경험을 발판삼아 다음 프로젝트를 더 잘 해낼 수 있도록 해야지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