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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각 프로젝트 - #3. 배포 및 회고

dazz6 2025. 8. 7. 18:00

Next.js 를 사용하여 작업하였으므로 자연스럽게 vercel 을 통해 배포했다.

vercel 내에서 도메인을 연결했으며 github repository 와 연결하여 자동 배포 CI/CD 를 구축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서...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 (ㅋㅋ ㅠ)

일단 백엔드와 프론트엔드를 완전 분리하여 프론트엔드만 작업하려고 하니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렸다.

평소에는 백엔드까지 함께 작업했으므로 문제 원인을 찾기 쉬웠는데 스웨거를 통해서 엔드포인트를 파악하고...

spring security 같은 권한 문제는 어떻게 찾아야 할지 정말 막막하기도 했다.

내가 프론트엔드만을 지망하는 것이 아니고 풀스택을 지망하고 있기 때문에

이 다음에는 전처럼 백엔드, 프론트엔드를 모두 직접 구현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야겠다는 결론이 내려졌다.

 

이전 프로젝트보다 훨씬 발전했다고 느껴지는 부분은 TypeScript 에 대한 이해.

그리고 Component 분리에 좀 익숙해졌다. (아무래도 Next.js 에서 server / client 분리를 component 단위로 할 일이 많아서 그런 듯)

전보다 피그마 툴도 조금 더 손에 익었고, Next.js 로 프로젝트 하나를 해낼 수 있었다는 것도 나름 발전한 부분인 것 같다.

 

당연히! 아직도 배울 게 너무너무 많다 (참 재미잇는 부분)

프로젝트 끝났다고 바로 다른 거 해 보겠다고 뛰어드는 것보다...

리팩토링 하면서 조금 더 Next.js 를 이해하는 것이 먼저인 것 같다.

아무튼 좋은 경험이었고 또 더 나은 개발을 하기 위해 노력해야지 (_ _)>